안녕하세요. 김대우 입니다.


XX빠, XX까. 뭐 이런거 우리 개발자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느꼈던 점들을 잘 고찰한 내용이 있어서 링크 드리고, 제 단상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링크 : IDG인사이트 : 개발자 관점에서 본 윈도우 폰7 vs.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이란 무엇일까.
- 단순히 코딩에 필요한 컴파일러? 아니면
- GUI와 코딩 도움 기능 어쩌구가 제공되는 개발환경(Development Environment)?
- 작금에 개발자가 디자이너의 영역을 넘나들고,
- 인터렉티브 디자인 구현과
- Back-end나 HTTP 통신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말그대로, 빛의 속도로 – 끊임없이 발표되는 새로운 기술의 시기, 도전의 시기에 개발자를 위한 개발 환경은 어떤 의미일까?

- 하나의 플랫폼 뿐만 아니라, 모바일, 데스크톱은 물론 웹과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가능한 개발 환경
- 기존에 동작하던 XNA나 Silverlight과 같은 플랫폼 기술과 코드를 재사용 가능한 환경
- 디자인 도구와 연계되어 디자인 영역이나 인터렉티브 디자인 영역을 넘나들며 개발 가능한 환경
- 설계부터 QA, 테스트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전체 개발팀이 하나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팀 협업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도구

개발환경은 이미 존재한다. - UX, 서비스, 클라이언트.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 현존하는 스마트폰들의 개발 환경은 무료.
- 개발 환경은 모두 박스가 개봉된 상황.

이제 이러한 개발 환경과 개발자 지원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3년 정도 지나면 알 수 있을까?

 

오늘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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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