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산아입니다.
지난 주말 SQL Server Architecture - BOL 스터디가 마무리 되었고, 다음 내용과 앞으로의 방향도 정해졌습니다.
허나, 스터디 일정 등이 아직 확정은 안 된 상태고, 휴가철이라 8월 중에는 힘들다는 의견도 꽤 있는 상황이라 다수결로 진행 일정을 맞춰볼까 합니다.
(보통 한 주제가 끝나면 1~2개월 정도 쉬었다가 진행하긴 했습니다.)
언제쯤 다음 주제 진행할까요?

안녕하세요, SQLER의 Alucard, 강산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NEXON & NDOORS MSSQL DBA. SQLER 시샵 / SQLER 총무 / Microsoft SQL Server 2008 Frontier Group
E-Mail: alucard@naver.com / Mobile: +82 10-5665-8554 / http://cafe.naver.com/sqlmvp
다음 스터디 주제는 민석이가 SQL 진단 할 때 뭐한다 이런 주제로 할겁니다. 1회로 끝나구요 3시간에서 4시간 빡세게 하고 보고서 폼도 공유해 드립니다. 단 웹으로는 배포하지 않으며, 참석자에게만 드립니다. 회비는 동일하게 1만원 이구요, 처음 오시는 분은 2만원 입니다. 회비로 뭐하냐구요? (몇달 모아서 친목 도모나, 메거진 구입비, 식비 등등으로 쓰입니다. 어쩔땐 연말까지 모아서 끝까지 살아남은 분에게 소고기로 보답 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 스터디는 3년간 모은 SQL 잡지를 (유명한거 그거) 1년치 학습 합니다. 중요 요지만 발표 합니다.
그 다음은 ?
사람들 넘 많이 오면 못 들어 오는데 돈을 좀 올릴까? 다른 시삽님들 의견은 어떤지? (어짜피 살아 남으면 다 같이 쓸 수 있고, 아니면 수혈 하고 가시는 겁니다. 수혈 환영 합니다. 어짜피 살짝 와서 분위기 흐리시면 저희는 그돈으로 맛있는거 먹겠습니다. ^^; 윈윈 전략 아닐까요? )


저는 보통 여름 휴가가 끝나는 시점인 8월 21일 정도에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ㅇㅅㅇ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