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봐 보시면 뭐 7주 연속 주말에 비 왔다는거 보실 거에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들을 찾다가, 초코렛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초코렛 진짜 쉬워요.

 

SNC00823.jpg

 

- 마트에 가셔서 거버춰 초코렛(성형안된 초코렛)이나 블록 벌크 초코렛을 삽니다. (손바닥 크기 봉지에 3~4천원. 이거면 한 네번은 해 먹습니다.)

   보통 마트의 제빵 코너에 보시면 있을겁니다. 다크나 밀크 정도면 무난(밀크는 어른들 입맛엔 많이 달아요)

- 초코렛을 담을 유산지나 호일로된 그릇을 삽니다.(천원에 한 20개) - 다른 쿠키용 틀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 멸치 볶음 할때 사용하는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이 있다면 이용하시고 아니면 땅콩, 없다면 패스.

- 다른 초코렛 만들기용 장비는 필요 없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 벌크 초코렛을 집에 있는 다용도백 비닐 봉지에 담습니다.(주사기나 전용 제작 도구 필요 없습니다.)

- 미지근한 물에 중탕하면서 초코렛을 녹이세요. - 금방 녹습니다.

- 봉지의 구석을 아주 조금만 가위로 오리세요. - 초코렛을 조금씩 짜낼 구멍이에요. 작을 수록 아이들이 쉽게 합니다.

- 구매하신 유산지나 호일 종이 그릇에 아이들과 함께 초코렛을 조금씩 짜냅니다.

- 위에 견과류를 작게 잘라 아이들과 함께 대충 올리고 냉동실에 10분 넣었다가 꺼내면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초코렛 완성~

 

그래도 지들이 직접 초코렛 만들었다고 나름 엄청 좋아 합니다. 맛도 좋아요~ ㅎㅎㅎ - 인증 샷~

 

SNC00824.jpg

사진 찍는다고 하니 급 새색시 모드~ 

 

SNC00825.jpg

빨리 초코렛 먹고 싶다~ 악동 포즈!!!

 

초코렛 만들기 참 쉽죠잉~ 주말에 비오면 집에서 한번 해 보세요~ 

 

profile

부족하지만, SQLER의 누군가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제가 더 많이 즐거웠습니다.
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생각이 앞으로도 계속, SQLER를 움직일 것입니다.

코난, 김대우 / SQL프런티어1기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