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jpg

 

결혼하기 전 아내랑 스튜디오가서 찍을 사진을 액자로 두개 만들어서  나눠 가졌답니다.

사무실 책상위에 두고 힘들때 보면 기운이 나고 좋더군요.^^

2008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왼일로 쉬라고 하더군요.

회사가 한 번도 근로자의 날 쉬지 않았거든요.

기회다 싶어서 혼자 사진 장비 챙겨서 원당에 있는 종마 목장에서 담은 사진 입니다.

미리 구상을 하고 갔었는데

사진속에 다시 사진을 담는 일이 정말 어렵더군요.

원하는 구도가 나오지 않아서 풀 밭에서 엎드려 누워서 찍고 있으니 사람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쑥스럽더라구요 ^^;  

일주일 동안 직업이니 어쩔수 없이 매일 컴퓨터로 일 하더라도

주말엔 눈도 몸도 휴식을 취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녹음이 가득한 자연에서 말이죠 ^^

아하 12시가 지나서 이제 오늘부터 휴가 시작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