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저 캠프에서 기회를 주어서 애저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소감은 이전에도 애저를 잠시 몇번 본적이 있는데 이번에 관리 UI도 깔끔해지고 훨씬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전에 실버라이트가 있을 때에는 왠지 손대고 싶지

 

않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나게 몇번 살펴본 결과 상당히 만족 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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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애저 관리 화면

 

애저 관리 웹 화면 입니다. 서버를 운용하면서 빠르고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 원격 접속을 하지도 않고)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단 메뉴중 CONNECT를 이용해 RDP파일을 받고 원격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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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R2로 셋팅되어 있었고 실제 서버 접속한 것과 동일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자로 접속했기 때문에 이 서버에 대한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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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제원은 위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AD 컴퓨터 그룹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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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하지만 인터넷 브라우저도 사용할 수  있었고, 어 이거 그럼 IIS 기능 추가해서 웹 서버로도 사용할 수 있나 해서 제어판에 접근해 보았습니다. 문제 없이 잘 되더군요 이 후에 본래 목적인 SQL 관리 툴에 접근해서 SQL 2012 기능을 전반적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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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지식 공유를 통해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새로운 개발 지식을 전파하고 공유하면서

 

행복감을 느꼇고 앞으로도 그럴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