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삽질의 달인 이상현 입니다.

 

Azure 1차 캠프에 이어 2차 캠프에도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의 기회를 주신 대우 형님 감사 드립니다. ^^

 

그런데 참여에 앞서 살짝 걱정이 앞섰었습니다.

1차때는 SQL Server 2012 였는데 2차 때는

오직 윈도우 서버 2012만이 주어졌기 때문에 막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윈도우 서버 2012는 2008 R2에 비해 무엇이 많이 달라지고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을까요?

0_winows2012.png


 

MSDN 사이트에 가시면 Windows Server 2012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체험판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hh831769.aspx

새로운 AD기능들과 보안이 많이 강화가 된 듯 합니다.

 

 

 

지난 1탄에서 1호기와 2호기를 만나봤고 웹 관리센터에서 가상머신을 간단하게 봤기 때문에

이제 바로 Azure 3호기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_main_4.png

 

바탕화면엔 휴지통 하나와

빠른 실행 창의 서버관리,파워쉘,내문서로 들어가는 폴더 버튼만 있고

배경에 Windows Server 2012가 박혀 있습니다.

 

시작버튼은?

컴퓨터를 종료 할 때는?

다른 어플리케이션은 ?

 

얼마 전에 노트북에 윈도우 8을 설치해서 사용을 시작했는데

아마 그게 아니었다면 많이 당황을 했을 것 같습니다.

1_2_menu_2.png


마우스를 우측 위로 구석으로 가져가게 되면

파란색 박스안과 같은 메뉴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부터 컴퓨터 안에서의 앱(프로그램)검색

, 기존 버전과 다른 시작메뉴와 설정 메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나중에 살펴 보기로 하고…

서버 관리 메뉴를 실행해 봤습니다.

3_dashboard_2.png

기존 Windows 7 이나 Windos Server 8(R2)와 같은 위치에 있는 버튼이기 때문에

컴퓨터 관리 메뉴가 나올 줄 알았는데

로컬이나 네트워크에 있는 다른 서버를 등록해서 관리를 하는 Server Manager가 실행이 되었습니다.

 

서버를 선택한 후 Tool 메뉴를 선택하시면 선택한 서버의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들이 나오게 됩니다.

4_컴퓨터관리.png

 5_컴퓨터관리2.png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른 후 작업 관리자를 실행 해 봤습니다.

6_작업관리자1.png 6_작업관리자2.png

6_작업관리자4.png6_작업관리자3.png


위 그림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기존 버전에 비해 보다 직관적으로 시스템의 상황에 대해서

편리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변한 것 같습니다.

실행 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별로 CPU와 메모리 사용량이 대해 쉽게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용자 어플리케이션과 시스템어플리케이션의 구분을 두어

어플리케이션 별 모니링과 관리가 용이해 졌습니다.

리소스모니터는 기존버전과 비슷해 보입니다.

 






아래 그림은 Windows Server 2012(Windows 8)을 써보면서 생각지도 않게 깜~짝 놀랬던 부분입니다.

7_파일복사.png

단순 파일 복사를 하는 스샷 인데 기존 버전에서는 시간과 속도,

현재 복사 되고 있는 파일 정보만 표시되고 있었는데

여기에 시간대별 속도 그래프가 너~~무 이쁘게 뿌려지고 있습니다.

 




mstsc / cmd / notepad…등 우리가 실행창에서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 들인데

이제는 메인화면에서 마우스 만으로 실행창을 띄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8_실행창.png

이 때는 간단하게 CTRL + 8 을 통해 실행창을 띄워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마우스 포인터를 좌측 위로 가져가 시작메뉴를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들과 설치되어 있는 앱(프로그램)들을 볼수 있는

시작 화면서 띄워지게 됩니다.


시작화면.png


9_시작화면_아이콘이동.png


여기에서 보는 앱 메뉴들은 스파트폰과 마찬가지로 위치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 화면은 윈도우8의 시작 화면 입니다.

9_시작화면2.png

 




 

시작메뉴의 빈 화면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게 되면 오른쪽 하단 부분에 All Apps버튼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누르면

10_1_2.png


서버 안에서 실행 할 수 있는 모든 메뉴들이 나타납니다.

위에 보이는 각 메뉴들은 메인 화면에 위치 시킬 수도 있습니다.

 


SQL Server를 설치 하고 OS설정을 하는

Local Security Policy 를 실행해 봤습니다.

11_locak Security Policy2_2.png

 

 

여기까지 간단하게 Windows Server 2012에 대해서 살펴 봤습니다.

(어…..이게 아닌데….난 Azure Camp 2차를 진행하고 이었는데..-_-;; )

 


에저도 중요하지만

에저에 다양한 OS가 올라가지만,

막강한 기능으로 새로이 무장을 하고

Azure를 사용하게 된다면 신규 OS인 Windows Server 2012를 사용할 것이라는 데에

의의를 두어 봅니다.

 

 

ps. 웹에서 제공하는 Azure Manager는 MS의 Explorer에서만 작동을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는 PC 이외의 기기에서도 Azure을 간단하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IPAD에서 관리 사이트를 들어가 봤습니다.

12_ipad_2.png  12_ipad2_2.png

 

12_ipad3_2.png


 

디테일 한 것들은 불가능 하겠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서버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재 시작이나 종료 등의 관리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신규 서버가 필요해서 추가 할 때도 IDC에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에서 가능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Azure 3, 4호기와 작별을 고하고

Azure Camp 2차 후기를 마칩니다.

 



사실 이번엔 많은 기능들을 살펴보지 못해서(아는 것도 별로 없고.-_-;; )

삽질도 안 한거 같은데… 그래도

 

이상 삽질의 달인 애아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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