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캠프 때부터 참가할까 했었는데, 회사 업무도 바쁘고 왠지 SQL쪽을 전문적으로 다뤄야 하나 싶어 DBA 아니고 해서 그냥 2차까지는 넘겼는데요,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이번 3차캠프에는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박 겉햝기 식으로만 알아왔던 Azure라서 이번에는 남은 5회차까지 참여해서 좀더 체계적으로 배울려고 했습니다만 3 캠프를 참여해보니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온라인 캠프라 시간이 어느정도 충분할 알았는데 급한 회사일 터지고 하니 체험할 있는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더라구요.

 

1, 2차를 통해 어느 정도 접해보신 분들은 시간 배분이나 체험 주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되셨을 같은데 그냥 2개의 VM 사이트를 간략히 둘러만 보다 끝난 기분이에요.

 

테스트 가능한 VM 다른 분들과 동일하게 SQL2012 설치된 Windows Server 2008 R2 구성된 azure1 Windows Server 2012 Datacenter 구성된 azure2 사이트였습니다. 메일로 보내주신 접속 정보를 통해 Azure사이트에 접속하고 RDP연결을 있었습니다.

 

Windows Server 2012 경우 시스템 정보를 보니 아래와 같더군요. 맨날 Intel 계열만 써와서 그런지 AMD Opteron Processor인게 의외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2 사용중인데 간혹 급한 일로 원격접속할 필요가 있을 회사컴은 방화벽때문에 연결이 힘들었는데, 이번 Black Friday TSGateway 지원하는 iTap RDP 앱을 할인된 가격으로 사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Azure사이트 역시 아이패드를 통해 원격 접속이 쉽게 가능해서 외부에서 급한 처리나 확인 시에 도움이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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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2012 경우는 나온지 되기는 했는데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달라진 기능이나 어떤 점이 좋아졌는지도 확인 못하고 있었는데요. 혹시라도 4 5 캠프에도 참여하게 된다면 차근차근 살펴봐야 될거 같고, 그게 아니라도 따로 깔아서 공부좀 해야될거 같습니다.

 

원래 3 캠프 목표는 웹사이트 하나 올려서 SQL DB 연결하여 돌아가는걸 테스트해보고 싶었는데, Azure SQL 아니고 VM 올라와 있는거라 크게 차이는 없을 같았습니다. 시간도 없고 해서 테스트해 본것은 현재 사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의 DB 생성 스크립트가 동일하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었고, 로컬 머신에서 azure SQL서버 접속하는걸 하다가 헤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Azure사이트에서 Endpoint 추가해줘야 한다는 모르고 삽질을 했었네요. Endpoint 등록 정상적으로 연결되는 확인 완료했습니다.

 


사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여기까지만 살펴보고, SQL2012 SDK Azure SDK 받아만 두고 진행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차분히 살펴봐야할 같습니다.

 

아무쪼록 정해진 기간에 살펴봐야 하는 거라서 시간 쪼개서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서 좋았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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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좋아했던 어설픈 개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