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SQLER 강성욱 입니다.
뜨거운 햇볓이 계속되는 하루 입니다.
오늘은 특이하게 지역적으로 소나기가 강하게 내리는 듯 합니다.
출근 전까지 해가 떳는데 출근 시간에 비가 엄청 와서...당황했다능...
지난 토요일 OLAP 스터디 1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선 출첵 부터..
강성욱 님
강산아 님
김상수 님 (발표자)
신익준 짐
김경진 님
이청환 님
추 숙 님
최일주 님
테크데이터 에서 참석 하신 분.
그리고 또 한분 계셧는데...기억이...(죄송합니다.)
혹시나 출첵에 빠지신 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로 알고 지낸는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저희 해치지 않아요 ^^
kangstar05@hotmail.com 으로 메신져 친추 해주시면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스터디 일정 및 기타 등등. ^^)
우선 제1회 OLAP 스터디를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오픈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저랑 숙 아주머니랑 둘이서 살짝쿵 과외 받으려고 했는데
좋은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능 모토아래 공개 스터디로 바꾸었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모두들 그동안OLAP에 대해서 많이 목말랏던듯 합니다.
제가 그렇게 강조했건만...많은 분들이...시간을 넘기셔서 속속들이 도착을 하셧습니다.
공개적인 장소가 아닌 관계로 시간 엄수해 달라고 하셧는데..ㅠㅠ
담부턴 제발 시간 엄수해 주세요...주최자가 난감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해 주셔서 스터디 진행에는 큰 무리가 없엇습니다.
발표자인 상수님께서 손수 교제도 준비하여 주시고 예제 데이터와 데모 환경까지 완벽하게 구축하여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음료수까지 제공하는 세심한 배려를 해주셧네요.
강의는 총 2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12시 10분 쯤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초적인 OLAP에 대한 개념부터 용어 설명.
그리고 간단한 큐브 생성및 엑셀 연동하여 사용하는 법을 보여주셨습니다.
첫 스터디 였던 만큼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은 내용으로 적절하게 이끌어 주셧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BI에 관심이많았는데 어떻게 접할 기회가 없어 매우 아쉬웠는데
이번 스터디를 계기로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 +_+
그 만흔 데이터를 누구는 클릭 몇번으로 하고..누구는 수백줄의 쿼리로 해결했다능,..ㅠ
다수의 멤버(거의 대부분이죠..)들이 OLTP환경 및 DBA만 하던터라 용어도 낯설고 개념도 낯설기는 하였지만
열정 하나는 최고의 분위기였습니다.
많은 정보와 함께 질문들이 오고가는 시간속에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려 아쉽게도
2시간의 강의는 끝낫습니다.
상수님께서는 오전 스터디를 끝내고 감리(?)가 있다고 하셔서 오후 스터디 참석은 하지 못하셧구
최일주 님도 휴가인데도 참석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셨네요..(부산은 잘 가셧나요? )
나머지 분들은 근처의 김밥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은후 2대의 차에 나누어 타고 다음 스터디 장소인
서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차량을 제공해주신 김경진 님 . 신익준님 감사 합니다 주차하기도 힘들었는데...덕분에 편하게 이동하였습니다.
이번 분위기를 봐서 여론을 수렴한 다음 호응이 좋으면 상수님과 의견을 조율하여 다음 스터디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이번 스터디에 참석 하신 많은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스터디때 교육했던 자료는 저작권(?)의 문제가 있을수 있음으로 상수님께 여쭈어보고 공유의 유무를 결정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스터디 참여로 모두 함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발표준비하신 상수님을 위해 모두 박수 한번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SQLER.com의 jevida, 강성욱입니다.
NDOORS MSSQL DBA.
E-Mail: jevida@nate.com / Mobile: +82 10-3786-0318
Blog : http://blog.naver.com/jevida
성욱님 후기를 보니..정말 듣고 싶었던 부분들이었는데 못간게 너무 아쉽게 느껴집니다..ㅠㅜ
다음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 겠네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일찍 출발하였지만, 정말 그동안 가슴에 담아두었던 궁굼증을 풀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언제 어디서 할까요?
ㅋㅋㅋㅋ


처음 참여하는건데 집에서 좀 늦게 나와서 늦을까 거정했는데 그래도 정시에 도착을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동안 많이 들기는 했지만 실제적으로 본것은 이번 스터디가 처음이였습니다. 상수님의 열의에찬 발표덕분에 처음 접하는 것이였지만 재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에 보여주신 엑셀도 감동이였습니다. 엑셀도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오후 스터디는 약속때문에 못가서 많이 아쉬웠지만... 앞으로 자주 참여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