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한번꼴로 고지리 갑니다.

(약 40키로)

 

어제는 서현 => 수지 성복동 => 고기리 => 이매 갔다왔습니다. 집에오면 새벽 2시입니다.

 

고기리 계곡에서 새벽에 등목하면 날아갈것같습니다.

 

새벽라이딩 하면 차다니는 도로에서 역주행도 해보네요.(차가 한대도 없습니다.)

 

뱃살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허벅지도 튼튼해집니다.

 

김민석과장하고 달려야 하는데 시간이 안됩니다.

 

건강해지는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