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한번꼴로 고지리 갑니다.
(약 40키로)
어제는 서현 => 수지 성복동 => 고기리 => 이매 갔다왔습니다. 집에오면 새벽 2시입니다.
고기리 계곡에서 새벽에 등목하면 날아갈것같습니다.
새벽라이딩 하면 차다니는 도로에서 역주행도 해보네요.(차가 한대도 없습니다.)
뱃살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허벅지도 튼튼해집니다.
김민석과장하고 달려야 하는데 시간이 안됩니다.
건강해지는게 느껴지네요.
펑크패치, 바람넣는것, 체인오일 사야하는데 추천해주세요.
1. 로드는 패치는 필요 없구요, 주브를 하나 사 들고 다녀야 합니다.
2. 바람넣는 펌프 안쓰는거 하나 있는데 드릴께요....
3. 체인오일은 장마철에는 습식 "체인 루브"라는 11000원 짜리 쓰시면 되구요, 건식의 경우 테프론 오일 (9000원 인가?) 쓰시면 됩니다.
^^;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싸이클 그렇게 무서워 하시더니 완전 맘에 들죠? 나중에 좀 더 타시다가 휠 지르러 가요~~~~~ ㅋㅋㅋ
완전 잘나가... 잘타는 사람들하고 속도를 맞출수 있어서 좋아...
펑크가 나면 그냥 버리는 거야? 주브는 구입처에서 한개 얻었어~
휠을 또 지르면 쫓겨날텐데...
네 버려야 합니다. 꼭!!!! 아님 후회를 하게 됩니다. -_-+
다음에는 남한산성에 새벽에 갈 예정입니다.
갔다오면 새벽 4시쯤 된다고 하네요..
쉬는날 전날에 가야겠어요.
뭔진 모르지만, 아주 열정적으로 보이셔서 부럽습니다. 행복한 라이딩 되시길...
예 운동을 하니 몸에 노폐물이 다 빠지는 느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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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패치, 바람넣는것, 체인오일 사야하는데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