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디안입니다.


SQLER세미나 최초로 듀엣으로 발표한 2인중 1인입니다.

생업으로 인해 세미나 후기가 등록이 많이 늦었네요 ^^;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엄청나게 떨었습니다.

목소리에 떨림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_-;

시간을 오버해가며 버벅거림을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는데라는 생각과 좀 더 열심히 해볼껄 하는 생각들이죠

왜! 잘되던 데모가 그렇게 안되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땀이 삐질나네요.


이번 세미나를 준비를 하면서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별일 없이 살던 저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세미나 주제가 되었던 IIS와 파워쉘 파워쉘은 정말로 강력합니다.


박찬 MVP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파워쉘을 공부한다고 일이 늘지 않는다 파워쉘은 너의 일을 줄여줄 수 있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정확하게 이렇지는 않았지만 이런 뉘앙스였습니다. ㅎㅎ

지금 생각해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입니다.

저희의 노가다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도 IIS7을 설치해본 분이 그리 많지 않았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쉽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IIS나 파워쉘,윈도우 서버등등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어려워 마시고 문의주세요!!!(게시판,메일 열려있습니다. ^^)


아시안게임을 포기하고 나와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제가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 같이한 재훈이가 고생을 많이했네요

세미나에서 처음 만난 잘생긴 고성민군 만나서 반가웠어, 앞으로 자주 봐

(이 친구는 실물이랑 프로필 사진이 차이가 많네요 -_-a)

이런 기회를 주신 대우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사진 몇장 첨부하고 마치겠습니다.


전선필 올림.


EPSN5216.jpg 

세미나 1시간전 긴장한 우주인(김재훈)


EPSN5220.jpg 

훈훈한 모금함(착한일 한거 같습니다.)


EPSN5221.jpg 

라이고(고성민) 실제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EPSN5222.jpg 

그냥 동네형같은 코난(김대우)형님


EPSN5227.jpg

라이고의 여유가 보이는 세미나 중 한장면~






profile

안녕하세요 윈디안입니다.


Windows 시스템 전반에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나 부담없이 말씀하세요 ^^;

 

11년차 직딩/SE/유부남/딸바보/듀로탄 사냥꾼 윈디안/친절한 선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