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몇년하다가  SQL에 갑자가 꼿혀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지껏 사수라는 존재가 없었습니다..

누구한테 물어보면서 해라...하면서 일을 했지만 같은 계열이 아니었기때문에..

어떤 일을 하라고 지시하는 사람일뿐...

멀물어보면 찾아보고 물어봐라.. 멀 이런걸 물어보냐... 찾아보면다 나오는데 물어보냐...가 대부분 돌아오는 답..

회사 를 그동안 3~4번 옮겼는데 옮기는 데마다.. 그런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사수의 존재는 그냥 

문제가 발생했을때 물어볼수있는 사람 으로만 인식되어있습니다..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기면 제가 공부해서 알아내야하는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온 회사는 같은 계열에 제대로된 사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쫌 시간이 지났는데 공부는 제가 할뿐 사수와 업무에 대해서 얘기가 오간적이 없습니다..;;


질문을 않하면 제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할수도있긴할거같은데...

그렇다고 모르는거마다 다 물어볼수는없을 거같구요..


사수에대한 생각을  잘못되있는 것인가요??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