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현재 아주 작은 서버 유지보수 업체에 있습니다 입사한진 얼마 되지 않았구요

 

학력이나(고졸) 뭘로보나 제 처지보단 훨신 좋은 대우를 받고 회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연봉2400)

 

아직까진 자기시간이 많구요 고민하고 있는 회사보단 자기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작다보니 윗선배도 너무 적어 인맥형성이 안되는거같고 교육도 아직 입사한진 얼마되지 않앗지만

 

약간 체계적이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그러하다 면접제의가 들어와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덜컥 합격해버렸네요..

 

하지만 고민이 되는게 차후 제가 디비쪽을 따로 공부하고 학력을 방통대라든지 야간대학이라든지 회사와 쇼부쳐서

 

 병행해서 나중엔

디비쪽으로 전향하려는 계획을 세웠거든요..

 

 

옴길려는 회사는 it쪽에서 이름대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갑을병정으로 나눈다면 을정도..

 

일이 많다보니 자기시간이 엄청 부족하다곤 하네요..연봉도 지금받고있는거보단 더 작구요 많이는 아니구요..

 

처음 입사할때 연봉 200~300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아무래도 크다 보니 고객사가 대부분 큰 갑사이기에

 

인맥 형성과 기술력으로써 많이 배울수 있다는 이점이 있을거 같구요 (그쪽으로 계속 간다면, 지금다니는 회사와 하고있는일이  약간 다릅니다)

 

아무래도 갑쪽으로 유지보수를 많이 다니다 보니 나중에 경력좀 되면 스카웃을 노릴려는 점도 있습니다..

 

꼭 그런쪽으로 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다른곳으로 이직할때 조금이나마 이점이 되진 않을까 싶구요

 

학력도 뒷받침되지 않는데 너무 허무맹랑한 생각인걸까요? 아직 신입이기때문에 이쪽 바닥을 몰라서 이렇게 고민상담을

 

합니다

 

옴기려고 고민되는 회사는 출퇴근이 두시간정도 된다는것도 잇네요.. 야근도 잦고 옴긴다고하더라도 어떻게서든 학력부분은

 

방통대라든지 사이버대라든지 매꿀려고 합니다

 

장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너무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