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깨놓고 ... 말씀드리면 전공을 살리기 싫었지만 흐지부지 졸업을 하게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요즘 관심이 생기는 분야가 데이터베이스이고

 

프로젝트를 했다고 하지만 질의문조차 잘 모른다고 해야할까요...

 

당장 면접을 봐야하고 저의 허접한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문서 몇장이

 

면접에서 도움될지는 모르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여 면접을 포기하고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배워야할까요

 

면접..자신이 너무 없네요...

 

신입만 뽑는다지만.. 저의 실력은 제가 잘 알고 한숨만 나오는데..

 

새로 배우자니..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당장 면접이 잡혀있어서 결정해야하는데..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