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려워져서 다른 일자리 알아보는데..

 

IT쪽이 참... 맘에 드는 일자리 찾기도 어렵고.. 연봉도 그저 그렇고.. 복지도 그저 그렇고..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네요.

그렇다고 좀 큰 곳은 영어의 압박이 있고.. 하아....

몇번 면접보고 나니 힘만 빠지네요..

내가 이리 능력이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가뜩이나 MSSQL쪽은 시장도 좁은거 같고..  DB쪽을 더 하고 싶은데..

요즘은 왜 처음에 MSSQL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좀 굶다가 아무곳이라도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에휴.. 진짜 취업사이트 보다보면 3D 온라인 인력시장이네요..

 

 그냥 우울한 넋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