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 시스템 엔지니어 고민상담 게시판(익명 게시판)

이 게시판은 개발자 / 시스템 엔지니어를 위한 고충상담 익명 게시판입니다. 모든 상담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자신의 정보는 아무것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IT 업계 전반에 대한 다른 선배나 전문가의 조언이나, 개인의 진로 문제 고민 등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익명 게시판인 관계로 일방적인 회사나 개인에 대한 비방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삭제/이동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글 수 123
번호
제목
103 개발자(DBA) 와 시스템 엔지니어와의 업무 경계 2 2014-07-02 6608
102 쿼리를 배우기 위해... 3 2014-05-09 6834
101 서버 기술자분들은...많이 없는건가요? 3 2014-04-22 6790
100 인브레인 이라는 회사 아시는분 계신가요? 2 2014-03-29 6743
99 웹 개발자/엔지니어 진로 선택 사이에 갈등 입니다. 1 2014-01-16 7171
98 요즘 들어 이직을 생각중인데 고민이 많네요. 5 2013-12-09 10362
97 닷넷개발자입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입니다. 1 2013-11-07 6497
96 DBA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1 2013-10-28 6033
95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어 가입하고 글 써봅니다. 4 2013-10-02 5715
94 35세 공공기관 오페레이터의 고민상담 3 2013-09-27 7075
93 백업 솔루션 문의 드립니다. 3 2013-08-23 6055
92 현 프리랜서입니다. 하드 사망으로 인한 업무 데이터 책임에 대한 고민입니다. 2 2013-07-08 7948
91 도와주세요...늦깍이 직무 변경하려 합니다. 6 2013-05-07 8694
90 MS 라이센서 정책 변경에 따른 대처?? 3 2013-04-24 7355
89 우리 정말 이래야 하나요? - 폐잘라낸 IT개발자 2013-04-03 9029
88 입사 8년차 연봉계약 고민 입니다. 10 2013-03-20 16509
87 SE 진로에 대해 1 2013-03-13 11211
86 이제 막 관심을 가지고 SE 에 지원하고 싶은..청년입니다. 5 2013-01-15 11590
85 SQLER 여러분에게 하나만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5 2013-01-13 8580
84 회사에서 징계를 준다고 합니다. 8 2013-01-08 1123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