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 시스템 엔지니어 고민상담 게시판(익명 게시판)

이 게시판은 개발자 / 시스템 엔지니어를 위한 고충상담 익명 게시판입니다. 모든 상담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자신의 정보는 아무것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IT 업계 전반에 대한 다른 선배나 전문가의 조언이나, 개인의 진로 문제 고민 등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익명 게시판인 관계로 일방적인 회사나 개인에 대한 비방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삭제/이동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글 수 119
번호
제목
59 관련지식이 없는 상사.. 힘드네요 ㅠㅠ 4 2012-06-14 6206
58 사수란 어떤 존재인지요??? 4 2012-06-05 7037
57 갑자기 멘탈이 붕괴가 됐습니다..;; 어찌 해야할지.. 3 2012-06-01 6207
56 허~ 이거참.. 개인정보보호법 실태 점검이란 명목하에.... 2 2012-05-23 6264
55 iis 입문교채 추천 부탁드립니다. 2 2012-05-11 6115
54 몇년 손 놓고 있다가.. 문의 드립니다... 3 2012-04-24 6050
53 SQL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자 맘먹었지만...복병이.... 2 2012-04-16 6744
52 구인게시판의 구인 회사들... 4 2012-04-16 6689
51 구직 조건을 보다 보니 요즘은 신입이라고 해도 조건이 너무 하다 싶어서 6 2012-03-26 7278
50 게임 DBA로 가고자 합니다. 조언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7 2012-03-12 7377
49 dba 하려면 뭐부터 해야할까요 4 2012-03-08 7560
48 게임회사 DBA 대략적인 연봉이 궁금합니다. 3 2012-03-06 11884
47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3 2012-03-02 7986
46 이직 관련 문의 3 2012-02-29 6556
45 이제 신입으로 나온 초년생의 넋두리.. 4 2012-02-27 6508
44 DBA로 들어갔습니다만... 11 2012-02-21 7706
43 중견기업 전산팀 근무하다 이직하려는데요 ㅠ 8 2012-02-06 9002
42 DBA 선배님 도와주세요!! 7 2012-01-18 7686
41 윈폼개발 전망? 4 2012-01-12 8864
40 개발자라고 해야하나 ㅡㅡ;; 2 2012-01-12 640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