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좀..별로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닷넷 개발에 전원 자바 개발자인 업체가 투입이 되어있고, 

기간은 짧은데다가, 관련 솔루션 개발 경험은 없고,

요구사항은 정의가 안되어 있어서, 재구축을 할 것인지 재구성을 할 것인지 

마스터 테이블을 건드려야 하는 것인지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도 안 정해진 상태이고


Agile방법론 식으로 기능/서비스 단위로 쪼개서 나누어 개발해서 리스크를 줄여보자 했더니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안 쓴다 하고..

(도대체 그게 경험해본 적이 없다고 쓸 수 없는 방법론인가요!)


옆 부서 프로젝트 진행인데

괜히 프로젝트 타당성 검토하러 들어갔다가 점점 진흙탕..


여긴 갯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