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에 대한 기본 개념에 대한 지식 획득및 간략한 SQL기능을 사용해 보았다.

 

우선 일반적으로 쓰는 SQL서버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꼇고, 제약이 많다? 라는걸 느꼇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만 우선 해보았다.

 

 

SQL버전은 일반 적인 버전이 아닌 Azure전용 버전이라는것 을 확인 할수 있었고,

일반 SQL서버의 DB아이콘 과는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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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관리 화면에서 DB를 추가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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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를 추가하고 SSMS콘솔에서 내용을 새로 고침 했을때 바로 생성된 DB가 보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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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동일 계정으로 사용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DB변경 사용은 되지 않았다.

붉은색 글씨로 지원하지 않는 다는 내용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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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성시 생성된 계정이외에 다른 계정을 추가로 만들어 보았다.

보안적인 부분은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는거라 간단한 비밀번호로는 계정을 만들수 없는것을 확인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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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복잡도를 높혀 계정생성에 성공 하기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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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할수 없다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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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여 웹에서도 로그인을 시도하였지만 역시나 같은 오류로 접속을 할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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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SQL에 비해서 경량화 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하던 메뉴들이 많이 사라진 것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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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콘솔에서 DB를 여러개 소유할경우 아래와 같이 사용할수 있는 권한이 있는 DB들중 사용할 DB를 선택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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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를 선택한뒤 붉은 색으로 변한 UI화면에서 간단한 테이블 관련 작업을 진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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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 인덱스가 없으면 데이터를 넣을수 없는 구조로 역시 기능 축소화 함께 다양한 제약 조건들고 있는것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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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S및 WEB콘솔 역시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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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클러스터 인덱스를 추가한뒤 데이터를 입력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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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정상 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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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콘솔에서도 아래와 같이 플랜을 볼수 있는 화면은 제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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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S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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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은 되려나 하는 마음에 백업 스크립트를 수행해 보았는데... 헉!!! 백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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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기존에 쓰던기능이 않되면 많이 불편해 한다...

이러한 Azure의 SQL서버의 많은 규약들을 다 찾아서 고민해 보고 정말로 서비스를

여기서 수행해도 되는것인가... 그에 대한 비용은 적절한가? 등을 고려한다면...

ORACLE 제품군으로(Mysql) 눈을 돌리거나 PostgreSQL과 같은 쪽으로 갈수도 있을거 같다

 

Azure가 쉽게 다양한 환경에서 접근하게는 하였지만, 아직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미흡한 부분이 많아져 보인다

 

당장 몇가지만 해보았는데도 안되는것이 대부분이니 ^^ 그렇게 느낄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한게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판단된다

 

Unix, Linux계열을 많이 쓰는 나로서는 MS의 이런 부분도 어떤면에서는 좋아 보이긴 한다

 

단순 가상 환경만 봤을때 Hyper-V는 VirtualBox나 VMWare를 커버하기위해서는 아직 할일이 많은것 같다 ^^;

 

 

 

참고로 Azure는 VMWare 나 VirtualBox처럼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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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화면은 오라클 리눅스에서 접속한 Azure 콘솔 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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