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시장에 훈훈한 바람이군요.

삼성전자에 이어, 웹젠이 Windows Azure를 채택해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저도 이 프로젝트와 여러 형태로 관련이 있었는데요, 곧 기술적인 측면에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701300_1476.html

 

온라인 게임업체 웹젠이 자사 서비스 플랫폼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윈도우 애저`를 채택했다.

 

3일 웹젠(대표 김태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윈도 애저를 1인칭 슈팅게임(FPS) `배터리 온라인`의 글로벌 버전인 `아틱 컴뱃`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한 달간 테스트를 마치고 최근 전 세계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윈도 애저는 공용 클라우드와 사설 클라우드를 윈도우 애저 가상사설망(VPN)으로 연결해 공용 클라우드의 인프라를 사내 인프라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공용, 사설 클라우드 환경 구분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 인프라를 제공, 웹젠은 공용과 사설 클라우드를 단일 시스템처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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