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우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Windows Azure ExpressRoute 에 대한 내용이에요.

국내에는 크게 이슈화 되지 않았지만,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공식발표 내용 Announcing Windows Azure ExpressRoute, new partnership with Level 3 and exciting updates to other Azure Services

ExpressRoute는 이미 작년, 2013년 9월 AT&T와 Microsoft의 공식발표로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내용입니다.

 

Windows Azure ExpressRoute는 무엇인가

ExpressRoute는 한마디로, Windows Azure 데이터센터와 인프라를 On-premise에 사설 커넥션(Private Connection)을 제공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Cloud OS 비전의 초석이 되는 인프라로, 높은 보안성은 물론 안정적이고 빠른 응답속도로 제공되는 사설 네트워크를 통해 On-premise와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을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4555.ExpressRoute.png

 

여러 사용 시나리오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개된 것처럼,

- 클라우드의 무한대 리소스를 On-premise의 저장소나 백업, 복구를 위해 사용 가능한 시나리오

- On-premise의 데이터센터를 안전한 사설망으로 확장

- 인터넷망을 거치지 않는 보안성 높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제작

등의 여러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을거에요.

 

Windows Azure ExpressRoute 공식 소개 사이트

Windows Azure ExpressRoute FAQ

Windows Azure: Government cloud computing

 

2014년 3월 현재 워싱턴 D.C.와 실리콘 밸리를 대상으로 프리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프리뷰 서비스 지역인 워싱턴 D.C. 에서 느껴지시는 것처럼, 극도의 보안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공공서비스가 주요한 대상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image

Windows Azure에서 구성하는 화면

 

필요할 때마다 늘려서 사용하는 On-premise의 서비스!

물론, 기존 On-premise와 터널링으로 제공되는 Windows Azure Virtual Networking – site-to-site connectivity와 함께 여러 비즈니스와 다양하게 결합 가능할 것입니다.


혹시 아나요, 국내에도 AT&T 처럼 캐리어가 생겨서 Windows Azure ExpressRoute를 국내에서도 바로 제공하게 될지요.

 

참고링크

Announcing Windows Azure ExpressRoute, new partnership with Level 3 and exciting updates to other Azure Services

Windows Azure ExpressRoute 공식 소개 사이트

Windows Azure ExpressRoute FAQ

Windows Azure: Government cloud computing

Windows Azure ExpressRoute 프리뷰 서비스 신청

클라우드 보안 무엇이 이슈인가? - 클라우드와 보안 (1/3)

인프라 보안이 플랫폼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보안으로 변화 - 클라우드와 보안 (2/3)

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프라 - 클라우드와 보안 (3/3)

Azure Connect - Azure를 회사망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구축  (Azure Connect는 Windows Azure Virtual Network 으로 포함됨)

Windows Azure Virtual Networking





profile

부족하지만, SQLER의 누군가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제가 더 많이 즐거웠습니다.
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생각이 앞으로도 계속, SQLER를 움직일 것입니다.

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