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MS SQL 2012를 운영하고 있고 백업체계나 방안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Azure에 대해서 사용도 처음이었고 어떻게 진행할지 몰라 방황하다

시간만 지나간 캠프였습니다. -_-;;;


느낌만 말씀 드리면 신규로 시작하는 서비스는 Azure로 Pliot을 진행해 보는 것이 업무 효율상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I나 이런 부분도 깔끔해서 관리자로서 많은 잇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업무로 많은 진행을 못해서 너무 아쉬운 캠프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참가해서 차근차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