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성욱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SQL질이나 웹개발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번 기회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ㅁ 전반적인 평 : 기대는 되나, 당장 비용을 지불하고 쓰라고 하면 좀 망설일 듯...


ㅁ 좋았던 점

   - 인프라에 대한 관리가 필요없다는 점  // 서버장애 때문에 한 밤중 튀어 갈일이 없다는 점!!

   - 직관적인 좌측 메뉴바, VM/DB/저장소 등의 메뉴구성이 매우 직관적이었음

   - 도구 설치 없이 웹에서 DB생성과 쿼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운영자 측면에서 이동성이 높아지는 점


ㅁ 실망한 점

   - UI : Metro UI가 여기에도 적용될 줄이야... 기존 SSMS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새로운 UI가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VM과 DB를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보는 것도 어색하고요.

   - 처음부터 무겁게 가려는 것은 아닌가?

      DB생성 후 쿼리까지 이것저것 설정할 것들이 있었습니다.  UI가 단순해졌다면, 아예 구조도 테이블 단위 위주로로 

      단순화 시켰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Like Google BigTable 처럼...)

   - VM 접속시, MSTSC로 연결되는 점.   RDP를 HTML5 기반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들도 있는데...  어색하게 MSTSC를 띄움

   - 운영..ㅜㅜ;; Live.com/VM 패스워드들이 한 번에 들어가는 것이 없네요. 틀리고, 다시 여쭤보고...


ㅁ 기회요인

   - 웹사이트를 외주로 만들어줄때, 고객사 DB로 Azure를 사용한다면, 고객과의 관계가 깔끔해질 듯 함

     ( 개발만 해주고 빠지기, 계약기간 끝난 후 DB이관/마이그레이션으로 고객과 실랑이 감소!!!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