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충무로에서 열린 경미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식장 나오면서 상우형이랑 이야기 하다 보니, 이제 훈이랑 석순 등 한두명 외에는 안남았네요.

다들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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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SQLER의 누군가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제가 더 많이 즐거웠습니다.
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생각이 앞으로도 계속, SQLER를 움직일 것입니다.

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