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준비로 정신이 없군요.

이제는 애들 짐이 훨씬 더 많아져서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ㅎ

 

4년만에 이사다 보니 정리할 것도 많네요.

 

다들 살아 계시죠~ ^_^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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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SQLER의 누군가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제가 더 많이 즐거웠습니다.
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생각이 앞으로도 계속, SQLER를 움직일 것입니다.

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