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jpg

 

요즘  다양한 형태로 몸을 만들고 있습니다.

 

혹시나... 제 근황이 궁금하셨다면 - 저도 잠시 쉬었습니다.

세미나도, 회의도 더워서 어려운 6~8월까지는 쉬자는 약속을 처음으로 지켜 봅니다.

이번 여름을 보내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가 적도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부지런하지 않다(?)" 라고 말하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하하.

 

한해한해 시간이 지나면서 드는 생각으로, 쉴때는 모든걸 내려 놓고 쉬어야 또 달리지요. 당연한 규칙이지만, 왜이리 지키기 어려울까요. 하하.

 

곧 모임 관련 공지 드리겠습니다. 화이팅!

 





profile

부족하지만, SQLER의 누군가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제가 더 많이 즐거웠습니다.
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생각이 앞으로도 계속, SQLER를 움직일 것입니다.

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