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한 란사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철훈입니다.

저는 뒤늦게 웹프로그래밍을 공부해서 지금은 간단한 인트라넷이나 웹사이트를 구축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40대 후반에 처음 asp로 시작해 asp.net으로 옮겼고, 주말 심화 과정 등을 들으면서 조금씩 지식을 얻었습니다. 어느 덧 시작한지 4~5년이 됐네요.

전에 언론사뉴스웹사이트를 책임자로서 운영한 적이 있는데(오프라인신문사 기자로서 회사의 명에 의해) 당시 웹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포기하던 차에 세월이 한 참 흐른 뒤 공부를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웹프로그램밍을 공부한 것이 내 인생에서 몇 번 안되는 굿 초이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늙어서도 심심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전문가인 여러분들 보다 기초 지식이나, 전문성이나 여러부문에서 뒤진다는 컴플렉스를 갖고 있고 시간이 나면 기초부터 하나씩 다지겠다는 각오를 갖기 때문에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 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느즈막한 웹프로그래밍 여정에서 여러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이는 좀 올드하지만 친구로 삼아주시길...

 

가입인사를 좀 길게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