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브이로 우분투로 Git 서버 돌리고 있는데 버전업으로 싹다 갈아 엎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어자피 테스트 용도다 보니 스냅샷으로 저장해서 돌리고 있는데.. 괜히 한것 같습니다.

윈도우 기본 백업 기능중에 하이퍼브이 항목도 지원하더군요.

뭐.. 아직 Git를 실전으로 운용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테스트하다가 방치했거든요.

하이퍼브이 깔고 리눅스 운영하는 이유는 리눅스만 깔리는 Git 서버인 Gitlab HQ 때문에 그렇습니다.

도한 메모리DB인 Redis도 이유입니다. 윈도우 바이너리가 있긴 하지만 아직도 불안하거든요.

3.0 깐게 엊그제같은데 4.0 이 나오고 기능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윈도우를 위한 Git 서버가 있긴 한데 SSH 지원 안하고 강력한 녀석이 없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추천해놨지만 여러가지 써보고 역시나.. 때려친지 오랩니다..ㅋ


어쨌든 오늘 집에가면 큰맘먹고 우분투 서버 스냅샷 초기상태로 싹 갈아엎고 스냅샷 다날리고 다시 시작할렵니다.

2012는 역시 듣던대로 하이퍼브이를 주무기로 들고 태어난게 맞는가 봅니다.


HP 마이크로서버같은 똥컴사양에서도 하이퍼브이 깔아서 리눅스 하나 돌려도 쌩쌩하게 돌아가는 모습 보면 그저 뿌듯합니다.





profile
20대 언제나 쿨한 개발(犬足)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