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아이들과 가면 좋겠더군요...

분당 서현동에서 약 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캐니빌리지 : http://canny.can.or.kr/

 

아이들을 위한 "재활용 교육" 목적이나 오후에 한두시간 바람 쐬시기 좋겠습니다.

실내이기 때문에 날이 추워도 비교적 안심이고, 시설 등도 잘 해 두어서 좋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나,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후기들 봐 보면 현장도 되긴 하지만 비추 하고 싶습니다.)

 

재활용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시청각 교육과 게임으로 풀어 주고, 아이들 집중도 역시 상당히 높습니다.

나중에 분당 오시면 꼭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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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