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magine팀 스터디멤버 신준상입니다.


팀결성후 첫 스터디였는데요~ 스터디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준비하지? 내가 한게 넘 부실한건 아닌지..


이 자료를 가지고 가서 발표해야 하나? 아~ 나가지 말까~ 등등..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된 스터디 준비였습니다. 이래서 첫발이 중요하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만일 


그냥 두려움에 나가지 않았다면, 쭉~ 못나갔을지도 모르니까요~ ^^ 


발표 자료를 준비해서 처음으로 하게 되었는데요~ 어찌나 말더듬이가 되었던지... 머리에서 더듬이가 나오


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기억도 잘 안나고... 그나마 컨닝페이퍼를 준비했던게 좀 다행이었던거 같아요~


어찌어찌 해서 제 발표가 끝나고 저희조 발표가 마무리 되고~ 짧은 시간 약간의 질문과 토론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발표를 하고 발표를 들으면서, 단순 책 내용의 리뷰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느낌을 줄이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결론은 못내렸습니다 ^^;


무엇이든 간에 꾸준히란걸 하다보면 많이 개선될꺼라 확신합니다. 


어제 스터디분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같이 고고씽 해요~ 홧팅!!


좋은하루 되세요~


ps. 하만철 프론티어 분께서 설명해주셨던 pk 에 관한건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그 내용을 제 머리에 넣

      을라면요~ 또 뇌의 한곳을 주름지게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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