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이라 그런지 조금은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벌써 2주가 지나고 스터디 모임이 되었군요.

부랴 부랴 책을 다시 펴서 읽어봅니다.  새롭기도 하고, 읽어본 티도 조금은 나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조금 바뀐건 월요일, 화요일이 되면 다소 긴장이 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된다는거.... 

 

7장의 트랜잭션 부분을 조금더 공부하고자 다음 스터디 3차에 10장의 트랜잭션으로 점프합니다 .(안나오신 분들을 위해서..)

 

줄어드는 분들을 보며 "나는 왜 나오지?" 하고 자문합니다. 글쎄요?

 

사실 스터디 룸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을거 같은데 ....

추운 겨울날 남자들끼리 몸부비고 않고 따뜻하게 열공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기회인거 같습니다.

 

사실 집이 좀 추워서 컴퓨터도 켜기 쉽지 않거든요. ㅋㅋㅋ

 

암튼 줄어드는 참가자를 보며, 저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만남의 아쉬움인지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게됩니다.

다음 스터디에 가게되면 제가 과자부스러기라도 준비해 가겠습니다.  제가 너무 긴장해 있는거 같아서.....

 

그럼 바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