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와 씻고 PC 앞에 앉았는데, 11시가 넘었네요~ 시간 참 빨리갑니다~ @.@


어디에 소속된다는 느낌은 참으로 안정적인 느낌을 갖게 해줍니다. 비록 오늘 처음 모임에 발을 디뎠을 뿐인데 말이죠~ ^^


설레임반 두려움반으로 만난 운영진분들 그리고 같이 스터디 하실 분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우선 제가 기본기를 다지고, 스킬업을 하려는 것도 있지만, 각자의 소개에서 나타나듯이 여러 분야의 분들을 만나고 친해


지는것만을도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SQLER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리지 않을수가 없네요~ ^^v


좀더 이른 나이에 이런 오프모임에 나가 열심히 했을껄 하는 후회도 있지만, 지금도 그렇게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많다고 해서 거들먹 거리거나 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할께요~ ^^;


그리고 Imagine 팀에 리더님께 괜히 죄송하네요~ 제가 하라고 부추긴것 같아서요~ 그래도 SQLER 의 생리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 하는게 좋을거란 생각에 그랬습니다. 제가 좀 익숙해 지면, 많이 도와드릴께요~ 봐주세요~ ^^v


길지도 않은 얘기 두서가 없네요~ 앞으로 기회가 날때 자주 찾아뵙고(물론 매일 오긴왔습니다...ㅋ) 글도 이제 많이 남기도록


할께요~ 그럼 다음 모임 기대하겠습니다~


집에오는길에 보니 공기가 차더군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은 회사근처에 PC전문서적만 취급하는 가격착한 서점이 있다고 하네요~ 일단 내일 바로 가봐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밤 되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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