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QLER Offline Study 총무를 맡고 있는 산아입니다.

스터디 회비와 관련된 의견을 모으기 위해 글 올립니다.

 

SQLER Offline Study 모임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참석 제한 조건은 없으며 1만원의 입회비를 납부하고 세션 회비를 별도로 걷습니다. (현재 2만원)

*현재 처음 오시는 분은 총 3만원의 회비를 납부하셔야 하며, 중간에 참석하셨더라도 다음 세션이 정해지면 해당 세션 회비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손해 보는 느낌이 들 수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이 외에 스터디 운영 중 회비가 부족해지는 경우 지각 벌금 등을 도입하여 부족한 회비를 충당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모인 회비는 100% 스터디 운영에 사용됩니다. (음료 구매, 교재비, 회식비 등)

 

제가 총무를 맡고 현재까지 쭉 스터디 운영비용을 담당하면서 느낀 것은 대부분이 회식비로 사용됨으로 다른 방향으로 활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세션 회비를 상향 조절하여 모임을 더 좋은 방향으로 운영하고 회원들의 참석 의지를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한번 세션이 정해지면 최소 2~3개월 이상 진행되니 절대 큰 금액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션 회비는 1 5만원 정도가 좋을 것 같고, 특강 식으로 이루어지는 세션은 별도의 회비 정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존 세션 진행과 연결된 특강이라면 상관 없겠으나, 보통 튜닝, 컨설팅 스터디 진행한다고 하면 3~40명씩 오시기도 합니다. 참석자가 너무 많을 경우 스터디 장소를 섭외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Toz 같은 공간에서 진행하더라도 주말에는 자리 구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일단 제 생각은 여기까지이며 다른 분들의 의견 여쭈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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