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서아빠 김대우 입니다.
KOREA REMIX08 이야기를 처음으로 풀어 보는 것 같습니다.

준서아빠가 드리고 싶은 화두는 하나 입니다. - 준서아빠도 궁금하네요.
"웹이 지향하는 진정한 Value Platform의 모습은 무엇일까?"

지난 6월 11일 진행된 KOREA REMIX08에서 국내 최고의 회사분들을 모시고, 다양한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 되었죠.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요했던 테마는 역시 "키노트"가 아닐까 합니다.

KOREA REMIX08 공식 웹사이트

부족하지만, 준서아빠가 준비한 키노트 영상들과 사례들을 통해 조금 더 KOREA REMIX08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_^;;;

특히, 이번에 진행된 KOREA REMIX는 "Beyond RIA"라는 큰 틀의 주제를 통해
오늘날의 RIA를 넘어선, 진정한 "웹이 지향하는 Value Platform" 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준서아빠, 감히 확신하지만 KOREA REMIX08에서 진행된 키노트들이 바로 RIA를 넘어선 솔루션들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준서아빠의 생각의 얼개를 조금 더 풀어 보도록 할까요.

KOREA REMIX08 첫번째 게스트 - 이노티브 장태환 부사장님
혹시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노티브는 지난 3월 5일 미국 Las Vegas에서 열린 MIX08에서
세션을 진행한 최초의 한국 회사 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 최대의 웹 행사에서 세션을 진행할
정도로 엄청난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이기도 하지요.

아울러, 이노티브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회사이기도 하며
BMW / 루이비통 / 푸조 / 나이키 등 이름만 들으면 아실 수 있는 회사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국내에서 역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키노트에서 진행된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지요.


영상 - KOREA REMIX08 키노트 / 이노티브 장태환 부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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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솔루션들은 모두 DirectX 기반 솔루션이였으나, XAML로 모두 변환했다.
- 개발 기간 단축 효과가 있었으며, 1년동안 하던 프로젝트를 요즘은 3개월~4개월
정도만에 결과를 보고 있다.
- 디자이너 디자이너들과 개발자간 협업을 위해 XAML을 쓰고 있다.

- 이노티브 / 장태환 부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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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시는 것처럼, XAML은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 입니다. WPF와 Silverlight에 사용되며
어플리케이션의 UI를 구성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지요.

미래를 그리고 표현하는 Microsoft XAML, 그 한계는 어디인가?
이 XAML이 WPF와 Silverlight 기술의 핵심이자 차별성이며,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을 지원합니다.

특히, 첫번째로 진행된 키노트 데모로 데스크톱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극한의 UX를
Silverilght로 웹까지, 그대로 UX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먼저 WPF로 구현된 CCTV 솔루션 Demo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 WPF로 개발된 이노티브의 CCTV 솔루션 스크린캐스트

이 현실과의 괴리감(-_-)까지 느껴지는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WPF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영화속 한장면이 아닙니다. WPF로 구현된 이노티브의 CCTV 솔루션입니다.

CCTV 솔루션 외에 출판, 교육 등의 솔루션들도 보유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요... 나중에 소개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_^;;;



영상 - Silverlight로 개발된 이노티브의 CCTV 솔루션 스크린캐스트


- 기존의 CCTV 솔루션은 하드웨어 종속적이며 제한적, 응급 상황 대처 등이 불가함.
-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도 위에 라이브 영상을 올려 직관적인 UX를 제공 가능
- 3D 빌딩 뷰를 구축 / 3D로 구성된 건물을 실시간적으로 모니터링 가능.

Silverlight로 구성된 CCTV RIA - 웹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WPF의 경험을 그대로 웹까지 제공 가능하며
높은 접근성과 범용성을 제공하는 웹까지 솔루션을 출판 가능합니다.

웹과 데스크탑, 전혀 다른 두개의 플랫폼에서 Seamless한 UX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XAML 때문 입니다.

Silverlight과 WPF는 같은 XAML 표준을 이용해 UX를 개발 가능하며
한쪽에서 만들어진 XAML 코드를 재사용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KOREA REMIX08 오후 세션에서 진행된 이노티브 기술 세션에서 다양한 형태로 논의됩니다.
이 내용도 역시 천천히 풀어 보도록 할께요. ^_^

처음에 준서아빠가 말씀 드린 화두, 기억하시나요?

"웹이 지향하는 진정한 Value Platform의 모습은 무엇일까?" 준서아빠의 KOREA REMIX08 포스트로
계속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Innotive, Innovation을 향한 그들의 열정에서 준서아빠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감사드리며...
이노티브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예전링크 : http://www.uxkorea.net/blog_post_264.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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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ER와 함께 즐거워 할수록, 그 나눔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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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김대우 / SQLER 운영자 / 골라먹는 SQLER RSS 정보 구독 / 실시간 SQLER 소식 uxkorea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