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끝마치고 저번달에 노트북 가져가려고 했는데 노트북에서 딱딱 소리가 났습니다. 그때당시는 하드도 멀쩡했고 쿨러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켜보니 부팅이 아예 안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더 재밌는 일은,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지 않게 한 후 부팅하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하드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크나큰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프리랜서에 들어간 회사의 사장은 업무 파일을 요구하고 있고, 그 업무파일이 들은 하드디스크는 재대로 박살이 난 상태입니다. 인식조차 안되고 오로지 딱딱 소리가 났습니다.
처음 일어난 일이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헤드 불량으로 하드 사망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복구비용을 봤더니 물리적 손상에 1테라짜리는 40만원이라 합니다.
지금 이 하드 하나 때문에 골머리입니다.
1. 하드가 죽은 상태라 요청한 소스 및 문서를 전달할 수 없는 상황
2. 소스는 SVN에 있고, 인수인계 문서는 메일로 보낸 상황
3. 나머지 소스와 자잘한 문서들은 하드에 그대로 남은 상황
4. 이로 인한 법적 책임을 내가 물어야 할 수도 있는 상황.
프로젝트 끝난 후 유지보수 기간에는 사장이 제 노트북을 빌려갔습니다. 그때까지는 멀쩡하다가 빌려가고 난 후 이제 가져가려는데 일어난 사고입니다.
이로 인한 사고 및 손상된 데이터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는지 아니면 회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다시 켜보니 부팅이 아예 안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더 재밌는 일은,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지 않게 한 후 부팅하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하드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크나큰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프리랜서에 들어간 회사의 사장은 업무 파일을 요구하고 있고, 그 업무파일이 들은 하드디스크는 재대로 박살이 난 상태입니다. 인식조차 안되고 오로지 딱딱 소리가 났습니다.
처음 일어난 일이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헤드 불량으로 하드 사망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복구비용을 봤더니 물리적 손상에 1테라짜리는 40만원이라 합니다.
지금 이 하드 하나 때문에 골머리입니다.
1. 하드가 죽은 상태라 요청한 소스 및 문서를 전달할 수 없는 상황
2. 소스는 SVN에 있고, 인수인계 문서는 메일로 보낸 상황
3. 나머지 소스와 자잘한 문서들은 하드에 그대로 남은 상황
4. 이로 인한 법적 책임을 내가 물어야 할 수도 있는 상황.
프로젝트 끝난 후 유지보수 기간에는 사장이 제 노트북을 빌려갔습니다. 그때까지는 멀쩡하다가 빌려가고 난 후 이제 가져가려는데 일어난 사고입니다.
이로 인한 사고 및 손상된 데이터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는지 아니면 회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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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013.07.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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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013.10.04 11:32
사장이 망가트린걸 인정하게 하셨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100% 님이 복구하셔서 제출해야죠. 너무 당연한거 아닐까요?


일단 복구 부터 하심이 복구하시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복구는 안하시는지 ?
하드 문제 발생 원인은 추측일뿐 정확히 빌려가서 발생 되었다는 증거는 없는듯 합니다.
일단은 본인 하드의 손상 부분을 다른쪽에 책임을 지우기는 힘들듯 합니다.
소스와 문서를 전달하지 못한다면 개발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을듯 합니다.
SVN에 소스가 있고 인수인계 문서를 메일로 보내 셨다면 그걸 받아 전달하시면 되지 않나요...
나머지 소스와 자잘한 문서라는게 없어도 되는건지 있어야 하는건지 ?
프리랜서라면서 본인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노트북을 빌려주시고 본인 컴의 백업은 하지 않으셨다니.. 일단 책임공방을 하시기전에 복구부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